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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7 장기요양보험료율

    2027년 장기요양보험료율은 건강보험료의 13.90%예요. 건강보험료가 월 10만원이면 장기요양보험료는 1만3,900원입니다. 건강보험료와 경감 조건이 그대로라면 올해보다 월 760원 늘어요. 소득 대비 보험료율은 0.9448%에서 0.9994%로, 약 5.78% 인상됐어요. 정부가 말한 '월평균 1,100원'은 평균값이라 내 인상액과 다를 수 있어서, 고지서 금액별로 직접 계산해봤어요.

    💰 건강보험료 10만 원이면 장기요양보험료는 얼마인가요?

    📌 3줄 요약

    ① 건강보험료 대비 장기요양보험료율 13.14% → 13.90%
    ② 소득 대비 보험료율 0.9448% → 0.9994% (5.78% 인상)
    ③ 세대당 월평균 보험료 19,029원 → 20,129원 (월 1,100원↑)

    먼저 고지서에서 장기요양보험료를 뺀 건강보험료를 찾으세요. 두 보험료가 합쳐진 납부 총액에 13.90%를 곱하면 금액이 틀어져요.

    2027년 계산식

    건강보험료 × 0.139 = 장기요양보험료
    예시: 100,000원 × 0.139 = 13,900원

    월 건강보험료 2027년 장기요양보험료 두 보험료 합계
    50,000원 6,950원 56,950원
    100,000원 13,900원 113,900원
    150,000원 20,850원 170,850원
    200,000원 27,800원 227,800원
    300,000원 41,700원 341,700원
    ※ 건강보험료를 가정한 단순 계산 예시예요. 경감·정산·끝수 처리에 따라 실제 고지액은 조금 다를 수 있어요.

    📊 올해와 비교하면 내년에는 얼마나 오르나요?

    2026년은 건강보험료의 13.14%, 2027년은 13.90%예요. 건강보험료가 그대로라고 가정하면 장기요양보험료만 아래만큼 늘어요.

    월 건강보험료 2026년 (13.14%) 2027년 (13.90%) 월 차이
    50,000원 6,570원 6,950원 +380원
    100,000원 13,140원 13,900원 +760원
    150,000원 19,710원 20,850원 +1,140원
    200,000원 26,280원 27,800원 +1,520원
    300,000원 39,420원 41,700원 +2,280원
    ※ 건강보험료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는 반영하지 않았어요. 건강보험료가 오르거나 내리면 이 표의 금액도 함께 달라져요.

    직장인 월급 기준으로 보면

    일반 근로자의 보수월액에 따른 장기요양보험료는 회사와 본인이 절반씩 부담해요. 보수월액에 소득 대비 보험료율을 곱한 뒤 절반이 본인 부담이에요.

    월 보수월액 2026년 본인 부담(약) 2027년 본인 부담(약) 월 차이(약)
    250만 원 11,810원 12,490원 +680원
    300만 원 14,170원 14,990원 +820원
    400만 원 18,890원 19,980원 +1,090원
    500만 원 23,620원 24,980원 +1,360원
    ※ 보수월액이 월급과 같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이에요(0.9448%·0.9994%를 곱한 뒤 2로 나눔). 비과세 소득 제외, 10원 단위 절사 등으로 실제 공제액은 조금 다를 수 있어요.

    🤔 13.90%, 0.9994%, 1,100원… 숫자가 왜 이렇게 많나요?

    이번 보건복지부 발표에는 비율이 두 개 나와요. 무엇을 기준으로 계산했는지가 달라서 그래요.

    구분 2026년 2027년 뜻
    건강보험료 대비 13.14% 13.90% 고지서의 건강보험료에 곱하는 비율
    소득 대비 0.9448% 0.9994% 보수월액 등 소득 기준 보험료율

    두 비율을 겹쳐서 쓰지 마세요

    고지서나 급여명세서로 계산할 때는 13.90%만 쓰면 돼요. 월급에 13.90%를 곱하거나 두 비율을 겹쳐 적용하면 안 돼요.

    월평균 1,100원은 모두에게 똑같이 오른다는 뜻인가요?

    아니에요. 정부가 말한 1,100원은 가입자 세대당 월평균 증가 예상액이에요.

    • 2026년 세대당 월평균 예상 보험료: 19,029원
    • 2027년 세대당 월평균 예상 보험료: 20,129원
    • 차이: 월평균 1,100원 (약 5.78%)

    건강보험료와 경감 조건이 같다면 계산 기준인 건강보험료가 클수록 인상액도 커져요. '평균'은 세대별 가입 형태와 조건을 섞은 값이라, 내 인상액을 판단하는 기준으로는 쓰지 않는 편이 좋아요.

    🧾 내 금액은 급여명세서·고지서에서 어떻게 확인하나요?

    직장가입자라면

    급여명세서 공제 항목에서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를 각각 찾으세요. 일반 근로자의 보수월액보험료는 회사와 본인이 절반씩 부담해요. 그래서 명세서에 찍힌 본인 부담 건강보험료에 13.90%를 곱하면 본인 공제 장기요양보험료를 대략 알 수 있어요. 보수 외 소득이 있어 따로 내는 소득월액보험료는 가입자가 부담하니 구분해서 보세요.

    지역가입자라면

    건강보험 고지서에서 두 항목이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. 자동이체 총액만 보면 장기요양보험료가 얼마인지 놓치기 쉬워요.

    📞 산정내역이 헷갈린다면
   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1577-1000

    공단 홈페이지의 보험료 조회 서비스나 고지서 산정내역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. 메뉴 이름은 개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

    ✅ 계산이 안 맞을 땐 이 세 가지부터 확인하세요

    ① 합계로 계산하지 않았나요?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를 합친 금액이 아니라, 건강보험료 항목만 기준으로 써야 해요.

    ② 같은 기간끼리 비교했나요? 정산액이 붙은 달과 평소 납부액을 비교하면 차이가 크게 보일 수 있어요.

    ③ 가입 조건이 달라지지 않았나요? 소득, 가입 자격, 경감 적용 등이 바뀌었는지 함께 살펴보세요.

    금액이 다르다고 바로 과다 부과로 보기보다 고지내역의 적용 기준부터 확인하세요. 본인 산정내역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문의하는 게 정확해요.

    🏠 보험료와 함께 재가급여 한도도 오르나요?

    네, 2027년에는 보험료만 오르는 게 아니에요. 중증 어르신의 재가급여 월 이용 한도액도 함께 늘어나요.

    구분 2026년 2027년 인상액
    1등급 월 한도 251만2,900원 289만1,400원 +37만8,500원
    2등급 월 한도 233만1,200원 268만2,300원 +35만1,100원
    ※ 재가급여 월 한도액은 통장으로 받는 현금이 아니라 장기요양 서비스를 이용할 때 적용되는 급여 한도예요. 실제 이용에는 본인부담금 등이 생길 수 있어요.
    • 1·2등급 한도가 각각 약 15.1% 늘어요.
    • 3시간 방문요양 기준 1등급은 월 최대 44회 → 48회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.
    • 전체 등급을 기준으로 재가급여 월 이용 한도액은 등급별로 2만3,880원 ~ 37만8,500원 늘어납니다.
    • 적용 시기는 2027년부터예요.

    부모님이 1·2등급 수급자라면 보험료 인상분보다 이용 한도 확대가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. 등급별 실제 이용 방법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센터에 확인하세요.

    🙋 2027 장기요양보험료 자주 묻는 질문 Q&A

    Q. 월급의 13.90%를 내나요?

    아니에요. 13.90%는 건강보험료에 곱하는 비율이에요. 소득 대비 보험료율 0.9994%는 직장가입자 본인만의 부담률을 뜻하지 않아요. 급여명세서로 확인하려면 본인 부담 건강보험료에 13.90%를 곱하세요.

    Q. 건강보험료에 이미 포함된 금액인가요?

    고지서에는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가 따로 표시되고 함께 청구돼요. 계산할 때는 장기요양보험료를 뺀 건강보험료 항목만 기준으로 삼으세요.

    Q. 올해(2026년)는 몇 %였나요?

    건강보험료 대비 13.14%, 소득 대비 0.9448%였어요. 2027년에는 각각 13.90%, 0.9994%로 올라요.

    Q. 내년에는 누구나 월 1,100원 오르나요?

    아니에요. 1,100원은 가입자 세대당 월평균 증가 예상액이에요. 건강보험료와 경감 조건이 그대로라면 건강보험료 10만 원 기준 월 760원, 20만 원 기준 월 1,520원 늘어나는 계산이에요.

    Q. 직장가입자는 회사가 같이 내주나요?

    일반 근로자의 보수월액보험료는 회사와 본인이 절반씩 부담하고, 급여명세서의 공제액은 본인 부담분이에요. 다만 보수 외 소득에 붙는 소득월액보험료는 가입자가 부담하니, 모든 보험료를 회사와 나눈다고 보면 안 돼요.

    Q. 2026년 고지서에도 13.90%를 적용하나요?

    아니에요. 13.90%는 2027년도 기준이에요. 올해 고지서는 13.14%로 계산돼요.

    📌 내년 부담이 궁금하다면 이 순서로 확인하세요

    ① 고지서·급여명세서에서 장기요양보험료를 뺀 건강보험료 찾기
    ② 여기에 13.90% 곱하기
    ③ 올해 금액(13.14%)과 비교해 차이 확인
    ④ 부모님이 1·2등급이라면 재가급여 한도 확대도 확인
    ⑤ 최종 납부액은 2027년 실제 고지내역으로 확인

    내년 부담이 궁금하다면 고지서에서 장기요양보험료를 제외한 건강보험료부터 찾아보세요. 거기에 13.90%를 곱하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오고, 최종 납부액은 2027년 실제 고지내역으로 확인하면 돼요.

     

    ※ 2026년 10월 31일 확인 기준 보건복지부의 2026년 10월 30일 장기요양위원회 의결 내용과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. 계산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, 개인별 실제 부과액과 경감·정산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지내역을 확인하세요.